☆ 등산/대중교통 산행 서울•경기

청계산/서울 - 2013. 1. 11

산넘고 물건너 2013. 1. 11. 18:15

(이수봉-청계사)

2013. 1. 11(금)

IBK-OB

 

일찍 도착한 세명이 이수봉산장 장작난로가에서 시간을 보내며 동료들을 기다리다,

추운 날씨임에도 12명이 나왔다.

점심을 하산 후 안양수산센터에서 하기로 하고 산행은 가볍게 하기로 하였다.

 

  *옛골(10:20) - 이수봉(11:30~12:00) - 청계사(12:40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망경대(望京臺)

고려 말 문신 조윤(趙胤)이 이태조가 내리는 벼슬을 끝내 사양하고 이산에서 숨어지내며 저 망경대에 올라 개경을 바라보며 슬피 울었다고 한다. 또 삼은(三隱) 중의 한 분 목은(牧隱) 이색(李穡)도 이 산에서 은거했다고 전한다.

 

 

과천 매봉과 관악산

 

 

이수봉에서 청계사로 내려가는 길이 이렇게 단장되어 있었다. 전에는 내리막이 험하고 청계사에서 내려가는 포장길이 지겨워서 기피하였던 코스이다.  

 

 

청계사 아래 국사봉갈림길

 

 

 

 

청계사 아래 청계산종점

 

*안양농수산센터 2층 활어횟집에서 뒤풀이하고, 인덕원에서 1303번 버스로 귀가하다.